메뉴

대전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행사로,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전시는 ‘2025 대전 0시 축제’, ‘대전 빵 축제’ 등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주요 축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지역의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특히 대전의 관광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방문객 참여형 홍보관을 운영해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과 참신한 구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대전시는 국내외 주요 박람회에서 대전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전의 대표 축제뿐 아니라 야간관광, 반려동물 동반 여행 등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해왔다. 이를 통해 대전의 관광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에 힘써왔다.

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박람회에 적극 참가해 대전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축제를 찾는 방문객 수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