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28일 대전용산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칭)용산2초등학교 신축공사 설계 설명회에 참석해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용산2초등학교는 2027년 3월, 오랜 기다림 끝에 최신식,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개교할 예정"이라며, 약 3,500세대가 밀집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유성구는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서남부 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 첨단산업단지 개발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대전시의회는 이러한 발전 흐름에 맞춰 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행정을 면밀히 살피고, 조례 제·개정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는 교육계 관계자와 건축 전문가,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축공사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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