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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투표는 갈등과 혐오 극복의 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20일 앞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구민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강조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극단적 갈등과 정치 혐오가 심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 유권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투표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것이 분열을 극복하는 가장 민주적인 방식"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선거 준비와 투·개표 사무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며 “행정기관으로서 투표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 활동에 주도적으로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그는 “투표율이 높아야 정치인들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책임정치를 실현하게 된다"며 “과거 선거에서 대전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유성구민들의 시민의식이 이번에도 발휘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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