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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청소년 기관 방문해 미래세대 격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청소년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서 구청장은 지역 내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 등 총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청소년 복지 증진에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방문에서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수탁 운영 중인 사단법인 한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송영동)은 모범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청소년 복지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관 종사자 2명에게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라며, "서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도전하고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심리ㆍ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담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의 자립과 학습 지원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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