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서철모 서구청장이 20일, 대전시 서구 관저동에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개소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는 2만6천665㎡의 터에 본관동, 교육동, 숲속도서관 등 3개 목조 건축물이 세워졌다.
본관동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공간으로 지하 1층·지상 7층(높이 27.6m), 건축면적 5천383㎡ 규모의 국내 최고 목조 건축물이다.
교육동은 지상 4층·건축면적 2천768㎡, 숲속도서관은 지상 2층·건축면적 451㎡ 규모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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