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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체벌 NO, 공감 YES”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동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1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기획한 전국 단위 아동권리 존중 실천 운동이다.

캠페인은 체벌 없는 양육문화 정착과 아동 존중 원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3년 5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정부 부처, 공공기관장, 민간기업, 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유성구 종합병원인 유성선병원 김의순 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체벌이 아닌 존중과 공감으로 아이를 키우는 사회가 건강한 미래를 만든다"며 “아동이 존중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유성구도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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