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동구는 그동안의 성과를 ▲미래인재 양성 인구·교육도시 ▲미래가치 창조 혁신도시 ▲일상 속 명품 경제·문화 도시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돌봄 도시 ▲안심하고 누리는 안전생활 도시 등 5대 분야로 구분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균형 잡힌 행정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한눈에 보는 동구 성과지표’를 통해 경제, 복지, 문화 등 분야별 주요 정책을 수치와 데이터 기반으로 시각화해 평가하고, 각 부서별로 향후 추진해야 할 역점 과제를 발표하며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민선 8기 동구는 그동안 잠재돼 있던 성장 동력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나는 시점에 접어들었다"며, “이 흐름을 잘 살려 미래 세대를 위한 인프라 준비는 물론, 서민경제 회복을 위한 현실적인 정책을 각 부서가 적극 모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구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진심’이 있어야 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로 보답하자"고 강조했다. 동구는 향후 보고회에서 도출된 부서별 추진과제를 기반으로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 구민 체감 성과로 남은 1년 채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