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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창업허브센터 방문…입주기업 의견 청취 및 격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6일 정림동에 위치한 서구 창업허브센터를 방문해 입주 창업기업들의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대표 및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날 센터에 입주한 16개 창업기업 사무실을 일일이 방문해 각 기업의 창업 아이템과 비전, 현재 추진 중인 사업 내용을 경청하고, “창의적인 도전이 서구의 미래를 만든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입주기업들은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솔루션, AI 기반 교육서비스 등 다양한 첨단 분야에 속해 있으며, 창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기술 개발과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서 구청장은 “서구 창업허브센터는 지역 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기업들이 자생력을 키우고, 서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는 출발점"이라며 “입주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 창업허브센터는 지역 청년과 예비 창업자, 기술 기반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올해 3월 정림동에 조성된 창업지원 거점 공간이다.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기업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구는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고, 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창업가와 지역 기업의 협력 기반 확대 및 민관 연계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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