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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6월 9일부터 제278회 정례회 개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오는 6월 9일부터 27일까지 총 19일간 제278회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5월 29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예비비 지출 승인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이 집중 심사될 예정이다.

정례회는 6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어진다. 이 기간 동안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안 심사와 예비비 집행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이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조례안 및 기타 상정된 안건들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진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6월 27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동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유성구의 재정 운영 전반과 행정 전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한 조례안들을 신중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구민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유성구의회는 올해 하반기에도 주요 사업에 대한 집행 점검과 현안 대응을 강화하며,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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