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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대덕 투표율 최하위, 3표 부족한 심정입니다”

박정현 국회의원 페이스북 캡처
박정현 국회의원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정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은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이날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투표는 국민이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국민의 도구인 대통령을 여러분의 권리로 선출해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그는 “내란을 끝내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경제성장과 민생회복을 이루기 위해서 대전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일찍 일찍 투표하세요. 투표를 해야 바뀝니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저녁 박 의원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다시 한 번 지지를 당부했다. 그는 “사전투표 첫날 마감 결과, 대덕구 투표율이 대전에서 가장 낮았다"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 2항의 정신을 되새겨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이어 “사전투표는 내란을 종식시키고, 무너진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 시작이자 민생과 경제 회복의 첫걸음"이라며 “3표가 부족한 심정으로 호소드린다. 우리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한 표 한 표를 모아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사전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 투표는 6월 3일 실시된다. 박 의원은 이날까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유권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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