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문수 후보 90시간 유세에 대전 청년 정치권 전면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 소속 청년 광역‧기초의원들로 구성된 '청년어벤져스'가 김문수 대통령 후보 지지를 위한 전면 유세에 돌입하며 대전 시민의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5월 26일 월요일부터 매일 저녁 대전 주요 상권을 순회하며 유권자들과 직접 소통해왔다. 유세는 대흥동, 둔산동, 관평동, 송촌동, 관저동 등 시민이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행진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년 의원들은 김 후보의 정책과 철학, 청렴성과 진정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활발한 현장 유세를 이어왔다.

청년어벤져스는 선거 전날인 6월 2일 밤 12시까지 대전 전역을 무대로 마지막 총력 유세를 예고했다. 이는 김문수 후보의 ‘90시간 논스톱 유세’ 전략과 보조를 맞추는 일정으로, 시민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 설득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유세에 참여한 박철용 대전 동구의회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깨끗하고 정직한 김문수 후보를 선택할 것인지, 각종 범죄 혐의와 가족 관련 리스크를 안고 있는 후보를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밤 12시까지 대전 구석구석을 돌며 시민들에게 진실을 전하고, 대전에서 반드시 승리의 불꽃을 일으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청년어벤져스는 유세 종료 시점까지 대전 시민들과 마주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들은 “유권자의 눈을 똑바로 마주보고 진심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 “6월 3일, 김문수 후보의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들은 끝까지 책임 있는 정치와 공명선거를 다짐하며, 대전 민심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