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의장 오은규)는 오는 6월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정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과 답변을 포함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총 27건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결산 승인안과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을 집중 심사하며, 18일부터 25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해당 안건들을 종합 심의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모든 안건을 최종 처리할 계획이다.
중구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구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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