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이티엔뉴스 박성민 기자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월 3일 보령시 웅천초등학교에 마련된 웅천읍 제2투표소를 찾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마쳤다.
이날 김 지사는 투표에 앞서 이른 아침부터 선거사무에 임하고 있는 사무원과 참관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투표소를 찾은 도민들에게도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도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과 충청남도의 미래를 결정짓는 만큼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권리를 행사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14일부터 ‘대통령선거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가 이뤄지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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