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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이장우, 악수 한 번에 담긴 정치개혁 의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대전에서 열린 6·25전쟁 75주년 기념식 직전 환하게 웃으며 두 손을 맞잡았다.

이날 악수는 단순한 인사가 아닌 정치개혁과 세대교체에 대한 연대의 상징이었다. 이장우 시장은 “정치도 브랜드가 돼야 한다"며 김용태 위원장에게 ‘꿈돌이라면’을 전달했고, 김 위원장은 “당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들은 짧은 만남에서도 청년 정치 활성화, 행정수도 완성, 충청권의 역할 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미래 보수의 방향을 함께 그렸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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