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24일, 유성구 구즉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근 교통안전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5월 17일 구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청소년 정책 제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인도 확장, 횡단보도 및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교차로 볼록거울 설치 등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실현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금선 의원은 이날 대전시와 유성구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문화의집 인근 교차로 및 보행로를 점검하며, 실제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의회 차원에서 실현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고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질적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금선 의원은 ‘전문현답(全問現答)’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안전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