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한형신 의원이 26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65차 시도대표회의에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의정 발전에 헌신한 기초의회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인물에게 주어진다.
한형신 의원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다수 발의하고, 주민들과의 토론회와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해 왔다. 또한 지역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소감을 통해 한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발전과 행복한 유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9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한 한형신 의원은 전민동, 구즉동, 관평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현장 중심의 실천적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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