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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미동 유성구의회 의원, 골목상권 활성화 공로로 상인회 감사패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인미동 의원은 7월 2일, 노은동 은구비서로 상인회(회장 김은희)로부터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 의원은 그동안 노은동 일대 상가 밀집 구역을 지속적으로 방문,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골목형 상점가의 주정차 단속 문제 개선을 비롯해, 상인과 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해법 모색 간담회 등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상인회는 “인미동 의원은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 노력해왔다"며, “그러한 헌신이 상인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를 받은 인미동 의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은 당연히 해야 할 책무"라며, “앞으로도 상인과 주민 모두가 상생하는 유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천1·2동, 노은1동을 지역구로 둔 3선 의원인 인 의원은 유성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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