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은 하루 3회차(10:00~12:00, 13:00~15:00, 15:30~17:30)로 나누어 회차당 2시간씩 진행된다. 회차 종료 후에는 수질 점검과 안전 관리를 위해 전원 퇴장 후 재입장이 필요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로 운영되지 않는다.
올해는 휴식공간 확대와 콘텐츠 다양화에 중점을 뒀다. 에어컨 힐링쉼터를 새롭게 설치하고, 슬라이드, 에어풀장을 비롯해 ▲버블체험 ▲물총 페스티벌 ▲마술·인형극 ▲체험형 미술관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도 대폭 보강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는 단순한 물놀이장을 넘어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철저한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 5곳 무료 개장…24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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