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은규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9일 중구 옥계동 ㈜대전주조 양조장에서 열린 ‘원×꿈돌이 막걸리’ 출시 행사에 참석해 환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 지역 전통주 제조업체인 ‘대전주조’와 협력해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입힌 신개념 지역 전통주 ‘원×꿈돌이 막걸리’를 공식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 제품은 대전기성농협이 공급한 지역 쌀을 원료로 제조했으며, 라벨에는 친근한 꿈돌이의 얼굴이 담겨 있다.
‘원×꿈돌이 막걸리’는 7월 11일부터 롯데백화점 대전점과 네이버 술픽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지역 캐릭터와 전통주 브랜드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로컬 콘텐츠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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