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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前 국정원장 비리사건’, 6월의 부패뉴스 1위로 뽑혀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원세훈 前 국정원장 비리사건이 6월의 부패뉴스 1위로 뽑혔다.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사)한국투명성기구(회장 김거성)는 지난 6월 한 달간 각종 언론에 보도된 기사와 자료를 검색, ‘부패뉴스’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부패뉴스로는 ‘원세훈 前 국정원장 비리 접입가경..산림청 압수수색 건설업자 구속’이 1위, ‘원전비리 파문...유관기관장 줄줄이 해임’이 2위, ‘경기도의회 의원들 유관기관 예산으로 해외시찰’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반부패뉴스로는 ‘공정거래위원회, 전관예우 부패간주...신고의무화’가 1위, ‘한국공인회계사회, 총회에서 투명사회재단 설립 등 가결’이 2위로 선정됐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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