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에는 나라사랑 한 손길과 1사 1묘역 결연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충탑에 참배하고,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인천자유공원, 한국이민사박물관 등을 견학했다.
이날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 UN참전용사의 헌신과 한미동맹의 중요성 등을 느꼈으며 나라사랑 한 손길과 1사 1묘역 결연자 등 봉사자들 간에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 깊은 날이 되었다.”고 말했다.
국립대전현충원 관계자는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한 6ㆍ25 안보현장 견학과 같은 나라사랑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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