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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정전60주년 계기 6·25 안보현장 견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원장 민병원)은 정전60주년을 맞아 6·25전쟁을 기억하며,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정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안보현장 견학을 27일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나라사랑 한 손길과 1사 1묘역 결연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충탑에 참배하고,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인천자유공원, 한국이민사박물관 등을 견학했다.



이날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 UN참전용사의 헌신과 한미동맹의 중요성 등을 느꼈으며 나라사랑 한 손길과 1사 1묘역 결연자 등 봉사자들 간에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 깊은 날이 되었다.”고 말했다.

국립대전현충원 관계자는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한 6ㆍ25 안보현장 견학과 같은 나라사랑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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