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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감정평가법인 김양태 지사장, 충남대에 발전기금 약정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통일감정평가법인 대전지사 김양태 지사장이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장학기금을 약정했다.

김양태 지사장(화학공학과 71학번)은 8월 2일 오전 11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법학전문대학원 장학기금으로 써 달라며 500만 원을 약정했다.

충남대 산업대학원 테크노 최고경영자과정 8기를 수료하기도 한 김양태 지사장은 지난 2012년에도 산업대학원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김양태 동문은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모교 졸업생으로서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 나가 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기부동기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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