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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12일 광복절을 앞두고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 및 유족을 방문해 위로했다.

한 청장은 이날 용운동에 사는 독립유공자 故육창주의 유족인 육의균 할아버지(71)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고인의 희생을 기렸다.



고인은 1919년 충북 옥천에서 만세시위를 하다 붙잡혀 징역5년을 선고받고 공주교도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이후 독립운동 유공으로 2005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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