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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광복절 계기 항일 독립운동가 특별전 개최

국립대전현충원, 광복절 계기 항일 독립운동가 특별전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원장 민병원) 보훈산책로 입구에서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19일간) 보훈산책로 입구에서 광복절 계기 항일 독립운동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항일 독립운동가의 애국활동을 알아봄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애국심을 고취하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에 선정된 항일 독립운동가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독립운동가와 우리원에 안장된 여성 독립운동가 30여분을 선정하고 전시함으로써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고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내용은 인적사항, 주요 공적, 사진 및 묘소 위치(여성 독립운동가) 등을 요약하여 현수막 배너에 게재하며 보훈산책로 입구의 주변 나무를 활용하여 전시한다.

민병원 원장은 “현재 애국지사묘역에는 약 3천여 위의 독립운동가가 안장되어 있다.”며 “오직 조국의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분들을 추모하며 앞날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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