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유성구, 5개 공원 조명 시설 정비 및 공원등 16개 신설 추진

대전 유성구, 5개 공원 조명 시설 정비 및 공원등 16개 신설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밝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5개 공원의 조명시설을 이달부터 9월 중순까지 정비한다.

이번 공원조명시설 정비는 주민불편해소는 물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폭력예방협의회의 건의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성동 금성근린공원 등 5개 공원의 기존 공원조명을 철거하거나 위치이동, 신규 설치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달초부터 주․야간 현장 실사를 진행해 실시설계와 공사발주를 진행했으며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9월 중순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금성근린공원은 노후된 주물등 8개가 철거되는 대신 새로운 공원등 9개가 신설되고 엑스포근린공원과 한샘근린공원은 공원등 4개와 1개가 각각 설치된다.

아울러 구암동에 위치한 인삼어린이공원과 구암2어린이공원은 공원등 2개가 신설되고 기존 공원등이 일부 조정된다.

임영호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공원 조명 정비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수렴해 관내 공원과 녹지를 수요자 중심으로 가꿔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