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올해 6월부터 13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덕지하보도 등 10개소에 기존 40만 화소의 카메라를 철거하고, 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교체했다.
CCTV는 각 지하보도에 2대씩 총 20대가 설치됐으며, 9월경 도안 통합관제센터가 완공되면 센터에 연결 시와 경찰이 합동으로 운영하는 등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박환용 구청장은 “지하보도에 대한 방범시스템 구축으로 이용주민의 불안이 해결되고 범죄예방 등 안전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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