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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금산 임직원 가족 300명 초청 영화관람 행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는 지난 16일 대전시 서구 롯데시네마 관저점에서 대전·금산공장 임직원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최근 개봉한 영화 ‘F1 더 무비’를 관람했으며, 상영에 앞서 한국테크노돔 소속 연구원이 모터스포츠와 레이싱 타이어를 과학적이면서도 흥미롭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무더운 여름 사원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이번 영화 관람 행사 외에도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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