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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추석용품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을 맞아 대형마트 및 준 대규모 점포 등과의 경쟁력을 갖춰 전통시장 고객유치를 위해 공동마케팅행사와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18일까지 시장별로 시행되며 고객들이 전통시장 이용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 할인행사, 경품행사 등이 마련된다.



특가판매 일정을 살펴보면 ▶ 문창시장은 8월 29일과 9월 10일 ▶ 태평시장은 9월 5일 ▶ 유천시장은 9월 18일에 굴비와 라면 등을 특가 판매하여 값싸고 질 좋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설현대화사업과 경영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 특가판매 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경품도 받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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