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이하 건협 대전)는 18일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협의회와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미용사회 대전협의회에 소속된 5개 구, 4,000여 개 미용업계 종사자에게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원하고, 회원들의 건강 보호와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건협 대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검진, 건강 상담, 질환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대한미용사회 대전협의회는 회원 참여를 적극 독려해 현장의 건강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회원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공동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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