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30~50대 주민을 위한 ‘3050리부트 라이프’ 강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과 업무에 지친 3050세대의 자기 효능감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강좌는 신체·정신·문화 활동 등 맞춤형 평생학습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재충전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세부 내용은 ▲피트니스와 건강 관리 ▲호흡·요가 명상을 통한 정신 건강 회복 ▲건강한 먹거리와 원예 체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차·티푸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042-611-6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050세대가 바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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