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유식 행사는 연말 취약계층 선물 전달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기금 마련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린다. 참가자는 2만 원을 기부하며, 기금과 식비로 사용된다.
대전 유성구,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8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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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식 행사는 연말 취약계층 선물 전달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기금 마련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린다. 참가자는 2만 원을 기부하며, 기금과 식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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