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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지역자율방재단 70명 재난 대응 교육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능력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이 이어지면서 자율방재단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강의는 방재문화진흥원 김성용 원장이 맡았다. 김 원장은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현대사회 재난환경 변화, 성공적인 재난관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교육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앞으로 정기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능력을 꾸준히 강화하고 지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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