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대전의 맛집과 숨은 여행지를 주제로 한 유튜브 숏츠 영상 공모전 ‘유튜브 콘테스트 2025 대전본색’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숏츠로 떠나는 대전 여행"을 주제로, 대전의 로컬 음식 문화와 관광 명소를 참신한 시각으로 발굴하고 짧고 재미있는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 확산 프로젝트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분 이내 세로형 영상으로 숨겨진 맛집이나 여행지를 자유롭게 담아 출품하면 된다. 응모 희망자는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영상과 함께 이메일[djckl042@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전문가 평가와 함께 좋아요·조회수를 반영한 대중평가를 합산해 총 9편을 선정한다.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6편이 선정되며 총 1,3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11월 3일 홈페이지에서 발표되고, 11월 중순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콘스타어워즈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지역의 맛집과 여행지를 발굴해 문화콘텐츠로 확산하는 과정"이라며 “대전만의 독창적인 콘텐츠 개발과 대중화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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