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와 서구공무원노동조합은 21일 한화이글스 홈구장에서 직원 300여 명이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노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문화 행사는 구청과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2025년 을지연습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업무, 집중호우 비상근무 등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원들은 한화이글스의 26년 만의 우승을 기원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김원영 서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노사 간 신뢰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와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노조와 함께 다양한 문화 행사를 이어가며 노사 화합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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