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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제7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부문(공공부원장 박재형, 심장내과 교수)은 22일 관절염·재활센터 대강당에서 ‘제7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열었다.

충남대병원은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서포터즈를 운영해왔다. 올해 7기 서포터즈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두 달간 병원 홍보영상 제작과 발전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서포터즈가 제작한 홍보영상은 병원 환경과 환자 중심으로 근무하는 의료진의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 호평을 받았다. 또 ▲병원 환경 개선 ▲QR 길 찾기 ▲환자 편의 서비스 강화 ▲홍보 채널 다변화 등 실질적인 개선 아이디어도 제시했다.

해단식에서는 우수 서포터즈에 대한 표창과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으며, 활동 영상 상영과 단체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박재형 공공부원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서포터즈가 보여준 열정과 창의성은 병원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와 더 가깝게 소통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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