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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대전도서관,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9월 개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대전도서관이 청소년을 위한 하반기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대전도서관은 9월 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악·웹툰·사진·에세이·독서·글쓰기 등 6개 강좌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청소년 밴드 입문 ‘뮤직라이브러리’ ▲나만의 웹툰 제작 ▲사진과 글로 남기는 ‘인생 내 컷’ ▲우주를 담는 사진 강좌 ‘찰칵! 한 장에 담긴 우주’ ▲감성 에세이 작성법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 배우는 ‘부탁해 A+ 청소년 독서&쓰기’ 등이다.

강좌 접수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9월 개설 강좌는 8월 20일 오후 4시부터, 10~11월 강좌는 9월 1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설문 폼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료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창작 경험을 넓히고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부 일정은 동대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정보서비스팀(042-270-7564)으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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