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1천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 저학년부 12팀, 유소년 고학년부 24팀, 청소년부 16팀, 20대부 36팀 등 총 4개부 96개팀이 열전을 펼친다.
이 대회 우승, 준우승, 3위 입상팀에게는 △유소년(저․고학년)부 : 30만원, 20만원, 10만원 △청소년부 : 50만원, 30만원, 20만원 △20대부 :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남승익 문화공보과장은 “건강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생활체육 풋살이 대중적인 스포츠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만큼 많은 주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풋살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풋살경기 대중화와 자라나는 유․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07년부터 이 대회를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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