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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식품, 계족산 무제 출연진에 100만 원 상당 음료 후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덕문화원(원장 임찬수)은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는 계족산 무제 출연진을 응원하기 위해, 글로벌 식품 기업 광야식품이 100만 원 상당의 음료 파우치를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야식품은 맛있고 건강한 식품을 통한 행복한 삶을 목표로 하는 대전 대표 기업으로, 다양한 식음료 제품을 국내외에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 후원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예술가 활동을 적극 응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덕문화원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족산 무제는 오는 9월 27일 충청북도 영동군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일반부 본선에 대전 대표로 출전한다. 전국 21개 팀 가운데 18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대덕의 문화적 자긍심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덕문화원은 “광야식품의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계족산 무제를 전국에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대덕의 문화적 자부심을 드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며, 후원이 출연진들에게 큰 힘과 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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