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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전사적 안전 결의대회…“산업재해 제로 도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건설이 산업재해 근절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사적 의지를 다졌다. 회사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전국 62개 현장에서 윤길호 대표이사와 본사 임원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추진 중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수칙에 맞춰 사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임직원·협력업체·근로자 대표가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건설은 ▲위험성 평가 강화 ▲보호구 착용 등 안전 수칙 준수 ▲현장 의견 반영을 통한 근로자 소통 확대를 핵심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위험 요인을 사전 발견·개선하고, 안전 장비 착용 등 기본 원칙 준수를 철저히 하며, 현장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해 모든 구성원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목표다.

윤길호 대표이사는 “안전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된 가치"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안전의식을 높여 산업재해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계룡건설은 안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계룡건설은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매주 ‘본사 주관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달 11일에는 대표이사와 전 임원이 참석한 ‘안전 혁신 전략 회의’를 열어 사고 예방 과제와 본사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안전경영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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