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공동주택 관리 이해와 관리비 절감, 단지 내 분쟁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공동주택 관리 스마트 일타 강좌’ 서비스가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공무원(주택관리사)이 직접 단지를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 관리법 위반 사례 △분야별 관리비 집행 방법 △입주민 갈등 예방 및 소통 전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강의가 특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복잡해지는 공동주택 관리 환경에 대응하고,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하는 투명한 관리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행복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신청과 세부 문의는 서구청 공동주택과 지원팀(☎042-288-3825)을 통해 가능하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