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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광복 80주년 맞아 노사 문화행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5일 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에서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과 이정만 대전 중구 공무원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전쟁사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함께 관람하며, 나라가 어떤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는지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이번 영화 관람이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성찰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중구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협력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노사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정만 위원장은 “당면업무로 바쁜 시기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광복 80주년에 직원들과 뜻깊은 영화를 관람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공직자로서 주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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