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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세대공감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19일 ‘세대공감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CEO와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청렴소통 채널인 청렴루키(입사 1~2년차), 청렴멘토단(5~6년차), 청렴마스터즈(20년차 이상)에서 선발된 직원 11명이 참여했다.

정국영 사장은 직접 커피를 내려 참석자들과 함께하며 청렴·조직문화·세대 간 소통·윤리적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추진 중 청렴 경험 공유 ▲보직자의 존중과 소통 ▲세대 간 이해와 배려 ▲윤리적 리더십 ▲공사 미래 비전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 사장은 개인적으로 감명 깊게 읽은 도서를 소개하며 독서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직원들이 ‘큰 조직을 리드하며 성과를 내는 비결’ 등을 직접 질문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격주마다 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 청렴문화 확산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정국영 사장은 “청렴은 단순한 규범 준수가 아니라 조직 신뢰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가치"라며 “세대 간 공감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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