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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6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를 제외한 지방재정수입으로, 법령에 근거한 사용료·수수료, 재산 임대수입·사업수입, 과태료·부과금 등 다양한 항목이 포함된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운영지원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스템 주요 기능 소개, 활용법, 실무 사례 교육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변화된 행정 환경에 적응하고, 효율적인 세외수입 관리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세외수입 고지서 여백에 ‘중구 소식’, ‘중구통’ 등 QR코드를 삽입해 구정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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