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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신규 아파트 입주민 대상 공동주택 컨설팅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3개월간 신규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종합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기존의 ‘공동주택 관리 스마트 일타강좌’와 병행 추진된다. 교육 자료에는 공동주택 관리 안내서, 주택관리 매뉴얼, 선거 관리 업무 등 기본적인 관리 지침은 물론, 신축 아파트 하자보수 관련 정보까지 포함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구는 이를 통해 입주 초기 발생하는 민원과 분쟁을 예방하고, 하자보수 관련 자료를 제공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공동주택 관리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신규 입주민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해 안전하고 행복한 공동주택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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