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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목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테이프 컷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9일 목동 363-2번지 목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하여 지역 시․구의원, 목동주민, 공사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공사 진행을 기원했다.



목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목동 363-2번지(올리브힐 아파트 앞)에 협소하고 노후된 목동 주민센터를 신축하여 주민들의 문화․행정수요에 부응하고자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2,730㎡ 규모의 보육시설, 주민센터, 소규모 도서관 등을 한 곳에 집적 건립하며, 총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내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지난 8월 공사발주 및 공개경쟁 입찰을 거쳐 지난 9일 공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구 관계자는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조속히 공사 완료하여 보다 빨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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