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유성구, 청년 모임 활성화 ‘꿈을잡고(JobGo)’ 네트워킹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청년 모임 지원 사업의 중간 성과를 공유했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7일 노은동 청청현에서 2025년 청년 모임 활성화 사업 ‘꿈을잡고(JobGo)’ 중간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을잡고(JobGo)’는 18~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소모임 10개 팀과 프로젝트 실행 모임 4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실현해 왔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에서는 ▲스윙댄스와 인사법 배우기 ▲만남 카드 활용 대화 ▲9~10월 활동 홍보용 ‘꿈잡 달력’ 제작 ▲성과 공유와 향후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Notice(서로 발견하기), Eat(함께 먹기), Talk(대화하기)라는 주제를 통해 청년들이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청년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