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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전국 105개 봉사 동아리 2주 동안 전사적 나눔 활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water(사장 직무대행 김완규)는 9월 3일~9월 17일까지를 “한가위 행복 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3,000만원을 비롯한 약 1억 6천만 원의 사랑나눔기금을 들여, 전국 105개 봉사동아리에 소속된 4천여명의 봉사자들이 생필품 지원, 추석음식 나누기, 다문화가정 전통문화 체험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사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K-water 임직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추석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우리 민족 최고 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9월 11일 오후, 대전 대덕구 일원의 재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100여 곳에 쌀, 과일 등으로 구성된 ‘한가위 선물’을 전달했다.



김완규 K-water 사장직무대행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께서 따뜻하고 정겨운 추석을 맞고 또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웃과 지역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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