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1인1사 전담공무원이 기업현장 방문시 기업멘토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상담기법과 기업 마케팅 전략을 교육하고 전담공무원의 마인드 향상을 통해 기업애로사항을 정확히 진단 해결하고 각종 기업지원시책이나 정보를 제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기업의 애로사항 발생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감성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6급담당 64명을 ‘1인1사 전담공무원’으로 지정해 월 1회 이상 기업현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 8월말 현재 120여건의 기업애로 사항을 처리했다.
구자선 경제과장은 “1인1사 전담공무원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기업 마인드를 향상시켜 기업현장 방문시 전문성 있는 상담 실시로 기업애로를 해소해 기업하기 좋은 동구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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