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4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원 225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 정보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통계청 주관 아래 지자체가 5년마다 실시한다.
올해 조사는 11월 1일 기준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그들의 거처를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서구는 관내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할 조사원 225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조사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 주민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접수 기간 내 인구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하며,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서류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결과는 9월 19일 오후 6시 이후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지되고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 채용정보란을 확인하거나 서구청 홍보담당관(042-288-239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