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청년 음악인 무대 ‘힐링 버스킹’ 9월 개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역 청년 음악인을 발굴·지원하는 ‘비긴어게인 in 서구 힐링 버스킹’ 하반기 첫 공연을 다음 달 6일 들말어린이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 초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음악인들이 무대에 올라 주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을 즐기고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은 공원과 광장 등 주민 생활권에서 총 7차례 진행된다.

일정은 △9월 6일 들말어린이공원 △9월 12일 로데오타운 광장 △9월 17일 관저동 마치광장 △9월 26일 샘머리햇님공원 △10월 18일 관저ONE광장 △10월 24일 둔산동 보라매공원 △10월 25일 도안동 아름드리소공원에서 열린다.

서철모 구청장은 “가을의 선선한 날씨 속에서 주민과 청년 예술인이 함께 어울리는 열린 무대가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을 선사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